- Posted by H9

똥고발랄, 검은고양이 시루










2개월이 조금 넘은 우리 시루.

여러가지로 하루를 보며 배우고

이것저것 따라해보면서 비교적 빠르게

적응해 나간다.


신기한게 많을 법도 하다.

옥상문을 열면 어떠한 망설임없이 뛰어 나가고

오늘은 캣기둥에 오르는 놀이를 해보고

내 어깨에 올라와 머리카락을 물어 뜯는 시루.


집 나가기를 좋아하는 우리아들,

밖에 나가기 있기 없기?




in the fall 2014. heenain

H9 & siroo @rooroo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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