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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올려놓은 이미지들은 컨텐츠를 위한 참고용이며 판매를 위한 블로깅이 아니므로 출처를 정확히 합니다. 이 블로그 대부분의 사진들은 개인적 저작물이므로 중고판매 사이트나 타 블로그에 업로드하는 일을 금지합니다. 이미지 도용이 빈번하게 이뤄져 제게 꾸준한 신고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저작물을 침해하지 않는 매너를 보여주세요! 출처를 밝히신다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 방문 고맙습니다 :) -H9
















뉴락이 대체적으로 무겁긴 하지만 굽에 따라 무게 차이도 상당하다. 아웃솔에 달린 악세사리 탓 도 있겠지만 보통 굽 자체가 무거운 모델들이 대부분이다. 뉴락의 디테일에 좀 더 가벼운 굽을 선호 한다면 그런 모델을 찾고 신어보는 수 밖에. (간혹 나도 발견하고 있지만 뉴락 자체에서 만들어 내는 모델도 어마무시하게 많다. 모델 이름에 대해 말하자면 번호 or 코드네임 같이 한번에 기억해내기 어렵고 복잡한 부분이 있다.)







 










좋아하는 모델이 생기면 아웃솔 모양을 기억하는것도 방법이다. 아직은 나도 공부가 필요한터라 여전히 시행착오 중 이지만 불편해서 걸을 수 없을 정도의 블랙 아웃 솔 리스트를 나름 뇌 속에 구겨 넣고 있다. 확신이 섰다라면 굽이 높은편임에도 안정감까지 장착될 수 밖에 없는 구조라는것. 굽이 무겁고 양 옆으로 두껍기 때문이다 (그래서 왕발이 됨). 

















하지만 조금은 위험한 부분 역시 있는데 저번 포스팅에도 언급했지만 아웃솔 밑 부분에 박혀있는 악세사리 때문에 가끔 계단 오르내릴때 계단을 반만 밟는 스타일이라면 미끄러짐을 조심해야 한다는 것. 이런 이유로 비오는날이나 활동이 활발한 날엔 신발장에 고이 모셔두고 나오는 편이다. 신발 바닥의 깨알같은 디테일이 매우 아름답긴 하지만 주의해야 할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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