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sted by H9

안녕? 내 고양이.







은은한 새벽, 축축한 빗소리.

한껏 취해 널 그려봤다는 오그라드는 말 다 빼고.

사실 난 너에게 매일 취해있는걸.

날 몰입 시키는 힘.
















너의 힘!



# 시루 2016 rooroozip














신고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