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sted by H9

우리 서로





처음으로 그 오랜시간을 떨어져 지냈다.

다시 돌아왔을때에

반갑게 소리지르는 대신 

아무소리없이 나를 가만히 바라만 보고있어

마음이 너무 아팠다.


어쩌면 중간에 포기한걸까.

우리 서로 포기하지말자.






in the summer 2017. heenain

ROOROO @ 히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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